
배우 이유비가 여전한 사랑스러움으로 안방극장에 러블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루비 역으로 시즌 1과 시즌 2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비는 시즌3 1회, 2회에 깜짝 등장해 여전한 ‘인간 비타민 루비’ 그 자체이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루비는 유미의 작업실을 수시로 찾아 반려견 코코를 부탁했고, 루비가 데려온 코코는 무미건조해진 유미의 일상에 활기를 더했다.
이후 코코를 데리러 온 루비는 코코를 무시한 순록과의 티격태격한 상황으로 흥분해있는 유미에게 “근데 언니 왜 신이 난 거 같아? 이런 모습 간만인데?”라며 전과 달라진 유미의 모습을 눈치 채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1회씩 방송된다.
이유비는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비롯해 콘텐츠 공개, 화보,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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