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클라이맥스’가 바로 오늘(14일)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스토리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디즈니+가 N차 정주행을 유발하는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
#1. 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인가!
검사, 재벌, 연예계까지 뒤엉킨 욕망의 카르텔
첫 번째 시청 포인트는 정치권과 재계, 연예계까지 모두 얽힌 치명적인 관계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다툼이다. 특히, ‘추상아’(하지원)를 둘러싼 과거 사건의 비밀과 ‘권종욱’(오정세)의 후계 전쟁, 그리고 ‘이양미’(차주영)가 설계한 권력의 판까지 모든 인물의 욕망이 촘촘하게 연결돼 있어 마지막 회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실제 시청자들 역시 “연예계 실화 바탕이려나 배우들 연기 대박”(유튜브 전**), “진짜 이 게임 누가 이기냐 다들 센 캐들이어서 흥미진진”(유튜브 W******), “방태섭, 이양미 창과 방패의 대결 ㄷㄷ”(유튜브 m****) 등 치열한 권력 싸움과 흥미진진한 소재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2.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알 수 없다!
창과 방패의 공격과 배신, 반전이 반복되는 도파민 폭발 전개!
두 번째 시청 포인트는 매회 판을 뒤집는 예측 불가 반전 전개다. 가장 가까운 동맹이 한순간에 적이 되고, 가장 위험한 적이 뜻밖의 협력자가 되는 예측 불가한 흐름은 매회 강렬한 도파민을 선사한다. 과연 마지막 10회에서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가장 치명적인 대가를 치르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제 시작이다 클라이맥스 마지막 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유튜브 W****), “와 완전 야망 가득가득 본격적이네. 마지막 회 빨리 보고픔”(유튜브 욜**), “도파민 싹 돈다”(유튜브 v****)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와 충격적인 진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3. 주지훈 X 하지원 X 나나 X 오정세 X 그리고 차주영
마지막까지 폭발하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차력쇼!
욕망과 권력, 사랑과 배신이 뒤엉킨 치명적인 스토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매회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라이맥스’의 모든 에피소드는 오늘(14일)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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