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화가 잠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그는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 인생에서 결혼하게 된다면 아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저의 활동 소식을 궁금해하며 기다려 주셨을 분들께 빨리 알리고 싶었지만,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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