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의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부친상을 당한 리더 이효리를 찾아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그는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우리 리더 고생했다”라며 이효리를 위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옥주현이 자신의 뒤로 나란히 걷고 있는 이진과 성유리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23년 tvN 예능 ‘캐나다 체크인’을 통해 부친의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늘(14일) 오전 엄수됐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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