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다현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국내·외 300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다현은 응원 영상을 통해 “여수하면 낭만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 떠오를 텐데요.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로 의미를 갖는 이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 전 세계인들이 많이 동참해서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글로벌축제로 성장하길 바랍니다”라며 “저 역시 홍보대사로서 아낌없이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첫 단독 콘서트 ‘꿈’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핑크빛 물결로 완성된 이번 공연을 통해 ‘보이스트롯’, ‘미스트롯2’, ‘현역가왕’에 이어 ‘한일가왕전’ 1대 MVP로 귀결된 김다현의 음악 인생 12년의 꿈의 여정을 담아 내며 큰 감동을 자아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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